뮤직비디오, 브랜드 필름, 단편영화 — 감정이 살아있는 이미지를 만듭니다.
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촬영감독 ZEEPY505입니다.
뮤직비디오, 브랜드 필름, 단편영화 등 다양한 장르에서 이미지를 만들어왔습니다. 화면 안에 감정이 살아있는 작업을 지향하며, 빛과 공간이 이야기를 대신 말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.
뮤직비디오, 브랜드 필름, 내러티브 프로젝트 등 다양한 작업 문의를 환영합니다. 좋은 이미지를 함께 만들어요.